[포토]민주당, 설 민생 논의 위한 고위 당정청회의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대표는 "추석 때 했던 선물 보내기 운동이 이번에도 확산돼 골목상권에 온기가 전파됐으면 좋겠다"면서도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게 매우 긴요하다"고 말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청와대 김상조 정책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등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안경을 쓰고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청와대 김상조 정책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당정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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