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신환 "중소상공인에 최대 500만 원 보상하겠다"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신환 전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소상공인 영업규제 대책에 대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오 전 의원은 "팬데믹은 '지진·태풍·화재' 등 자연재해에 버금가는 재난"이라며 "정부의 집합 금지·집합 제한 명령으로 피해를 입은 서울시 중소상공인들에게 영업손실 기간 중 고정비의 30%, 최대 500만 원까지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신환 전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소상공인 영업규제 대책에 대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신환 전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소상공인 영업규제 대책에 대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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