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24일 충남 천안에서 외국인 29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있는 외국인 대상 식품 판매점을 이용하다 집단으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불법체류자인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24일 충남 천안에서 외국인 29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있는 외국인 대상 식품 판매점을 이용하다 집단으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불법체류자인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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