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팬오션이 3천34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선 2척 장기 대선계약을 체결하면서 강세다.
16일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팬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3.88%(160원) 오른 4천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팬오션은 싱가포르 업체(Shell Tankers Private Limited)와 3천340억원 규모의 LNG선 2척 장기 대선계약을 맺었다고 전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3.54%에 해당하는 것으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9월15일부터 2031년 10월15일까지다.
회사 측은 "기본 계약기간은 7년이며, 계약상대방은 각 3년씩 2차례 계약 연장에 대한 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고 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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