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잡는형제들,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 테크/집진·제연기 부문 ‘대상’ 수상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업소용 연기·냄새·민원 해결 솔루션 기업 ㈜메타빈스(MetaBeans, 대표 이종철)에서 야심차게 런칭한 집진기 전문 브랜드 ‘연기잡는형제들’이 2020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의 ‘테크/집진·제연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알렸다.

주관사인 브랜드어워즈코리아는 ‘2020 대한민국산업대상’의 제연기부문 친환경대상이라는 수상 이력, 제품 관련 다수의 특허 보유와 전국적인 AS망 구축,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회장 정원석)과의 업무 협약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부분 등에서 후보 업체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연기잡는형제들이 해당 부문의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메타빈스의 관계자는 “연기잡는형제들은 요식업소에서 발생하는 연기, 냄새 등의 민원에 시달리는 자영업자분들을 위하여 저렴한 월 이용금액으로 청소 및 소모품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스마트 집진기 렌털 솔루션 기업”이라는 말을 시작으로 “기존의 집진기 제조, 판매사들과는 다르게 자영업자분들이 오로지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금번 대상을 받은 연기잡는형제들의 전기집진기는 ‘이오나이저(Ionizer)’에서 코로나 방전(정전기 발생)을 통해 ‘콜렉터셀’에 유해물질을 포집하는 방식으로, 특허 받은 탈취율 99%의 냄새경감용 ‘활성탄소섬유필터’를 탑재했다”고 말하며 “고객들이 기존 집진기 시장에 AS 관련하여 불만이 많다는 점을 파악하고 메타빈스는 전국 5개의 지사를 구축해 원활한 AS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한 품질보증서를 통해 전기집진기는 1년, 핵심부품인 파워팩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최대 2년까지 무상보증을 해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타빈스의 이종철 대표는 “커피 로스팅과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로 시작하여 ‘직접’ 겪었던 고통과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유해물질 저감 사업을 시작했다.”는 말과 함께 “2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많은 성장을 했고, 또 누구보다 주 소비자인 자영업자들의 고민을 잘 알고 대응했기에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이라는 큰 상까지 수상하게 된 것 같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모든 자영업자분들이 100%의 고객 만족과 0%의 민원을 이룰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것과 동시에 글로벌 친환경 테크 기업으로의 성장이 목표”라면서 “기업 자체의 스마트환경연구소를 기반으로, 국가시책과 4차 산업에 발맞춰 IT/ICT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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