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 Y-STAR 사업단, '제1회 청춘 기록 페스티벌' 24~25일 개최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영남대학교와 청년희망 Y-STAR 사업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 경산시가 후원하는 제1회 ‘청·록·페-청춘 기록 페스티벌’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 간 영남대학교 일대에서 약 100명 정도의 규모로 진행된다.

‘청·록·페-청춘 기록 페스티벌’은 양일 간 P-ART 전시·클래스, 길거리 사진전, 플리마켓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일차에는 사업성과보고회와 버스킹 공연, 2일차에는 인문학콘서트와 다문화 FOOD 요리왕 선발대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P-ART 전시는 영남대 벤처창업관 1층 꿈지락공간에서 지역 청년 예술가 3인이 작품 전시와 캔들, 실크스크린, 커스텀 신발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또한 플리마켓은 영남대학교 축구장 옆 녹지공간에서 청년창업존 및 지역마을존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사전에 참여를 희망한 소상공인들이 직접 판매·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사업단 A&D 서포터즈에서 직접 제작한 커스텀부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길거리 사진전에는 영남대 박물관 앞 길거리에서 청년과 지역민의 ‘경산 청춘의 기록’을 주제로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 ‘오늘 가장 젊은 나를 기록하는 인생 사진 찍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어, 다문화 FOOD요리왕 선발대회는 무대-자택 간 이원생중계로 진행되는 실시간 라이브 경연대회로 각 국의 요리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1일차에 진행되는 경산지역 대학 내 동아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버스킹공연은 영남대 정문 분수대 야외무대 및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2일차 인문학 콘서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챔버홀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현직 예능 메인PD와 청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

‘청·록·페-청춘 기록 페스티벌’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하에 진행되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업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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