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주 분양동향] 서초자이르네 등 전국 7천여 가구 분양


13개 사업장서 모델하우스 개관

[부동산114]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10월 넷째주에는 전국 20개 단지 총 7천여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에는 전국 20개 단지에서 총 7천51가구(일반분양 3천82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자이르네',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A3-3a',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갑천1트리풀시티힐스테이트' 등이 청약을 개시한다.

모델하우스는 13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과천푸르지오어울림라비엔오', '과천르센토데시앙', '과천푸르지오오르투스'가 오픈하며 경기 화성시 반정동 '반정아이파크', 경기 평택시 칠원동 '평택지제역동문굿모닝힐맘시티2차' 등도 개관할 예정이다.

GS건설의 자회사인 자이S&D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51-67번지 일원에 '서초자이르네'를 분양한다. 낙원청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4층, 2개 동, 전용면적 50~69㎡, 총 67가구로 구성된다.

LH는 경기 하남시 학암동 일원 위례택지개발지구 A3-3a블록에 공공분양과 10년 공공임대 물량을 포함해 총 41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금번 분양되는 공공분양주택은 총 336가구이며 LH의 새로운 브랜드인 '안단테'가 처음으로 적용된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경기 과천시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S4BL에 '과천푸르지오어울림라비엔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7개 동, 전용면적 84~120㎡, 총 679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은 경기 화성시 반정동 621-101번지와 621-87번지 일원에 '반정아이파크캐슬'을 분양할 예정이다. '반정아이파크캐슬'은 총 2개 단지로 4단지는 14개동, 전용면적 59~105㎡, 986가구, 5단지는 20개동, 전용면적 59~156㎡ 1천378가구 규모다.

동문건설은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3블록에 '평택지제역동문굿모닝힐맘시티2차'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7층, 14 개 동, 전용면적 59~84㎡, 1천13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2차 분양 단지로 입주가 끝난 3개 단지 총 2천803가구와 아직 분양하지 않은 1개 블록(630가구) 등 총 4천567가구로 구성됐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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