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시절로 돌아간 박남정…"동안외모·멋스러운 패션"


[KBS2 방송화면]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가수 박남정이 전성기 시절 때와 별 차이 없는 동안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노래가 좋다'에서는 박남정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남정은 리즈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남정은 깔끔한 셔츠와 넥타이로 멋스러운 패션을 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박남정은 가수를 꿈꾸는 참가자에게 참신한 심사평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참가자의 노래 실력에 "막 지르다가 가성 넘기기도 쉽지 않을 텐데 가성도 굉장히 깨끗하게 나왔다"라며 "중간에 들으면서 어떤 흠을 잡아볼까 생각을 했다. 제 선에서는 크게 잡을 게 없더라"라고 평가했다.

한편 1966년 출생인 박남정의 나이는 올해 55세이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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