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센트 틱톡 크리에이터, 하쿠나 ‘쿠나사나이 대전’ 이벤트 TOP4 석권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0만 회를 돌파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하쿠나 라이브(무브패스트컴퍼니)’에서 케이센트 소속 크리에이터가 TOP4를 석권하는 성과를 얻었다.

케이센트 크리에이터 우인, 시아, 유만보, 용보, 호댕, 이범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하쿠나 라이브에서 진행한 이벤트 ‘쿠나사나이’에 참여했다.

쿠나사나이는 ‘하쿠나 라이브’의 탑 호스트와 라이징 호스트가 팀을 이뤄 방송을 진행하며 라이브 방송 노하우를 전수받는 포맷의 스트리머 팀 대결 이벤트다. 해당 이벤트는 하쿠나 라이브에서 방송을 시작하는 크리에이터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견고히 하기 위해 진행됐다.

쿠나사나이의 우승은 OB 멤버 쮸니와 YB 멤버인 케이센트 소속 크리에이터 우인, 시아 팀이 차지했다. 이어 2등에는 될놈, 소연과 케이센트 크리에이터 호댕 팀이 됐으며 케이센트 크리에이터는 3등(유만보, 용보)과 4등(이범)에도 연이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쿠나사나이에 참여한 케이센트 소속 크리에이터는 틱톡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며 팔로워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특히 시아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보여준 댄스실력을 바탕으로 160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우인은 귀여운 외모와 틱톡의 트렌드를 반영한 댄스 영상으로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로 손꼽히며 호댕은 틱톡 내 크리에이터발(發) 챌린지인 ‘호댕 챌린지’를 유행시킨 바 있다.

이외에도 유만보와 용보는 영상 편집 테크닉을 통해 반전 영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범 역시 매력적인 외모와 트렌디한 영상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케이센트는 약 3천 5백만 명의 누적 팔로워를 보유한 250여 명의 인플루언서가 소속된 매니지먼트 회사로 최근 틱톡 플랫폼을 활용한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마케팅으로 그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이벤트를 진행한 하쿠나 라이브 측은 케이센트 크리에이터 우인, 시아가 포함된 쿠나사나이 우승 팀을 알리는 지하철 광고를 게첩할 예정이다. 해당 광고는 오는 24일부터 삼성역 3, 4번 출구 인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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