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방치학개론' CBT 개시


방치형 역할수행게임…쉬운 육성 가능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모바일 게임 '방치학개론'의 첫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비공개테스트는 오는 21일 오전 11시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원스토어를 이용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료=네시삼십삼분]

방치학개론은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주인공은 미소녀들만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 '루아나'에 소환돼 소녀들과 함께 멸망의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한다.

복잡한 게임 조작 없이도 알아서 전투하고 성장하는 방치형 게임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쉽게 육성이 가능하다. 편의성이 강화된 육성 시스템, 이용 자 간 대결(PVP)과 길드 보스전 등과 같은 경쟁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총 40여종의 캐릭터를 제공한다.

CBT 참가자 중 설문조사에 임한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원스토어 포인트 1만 점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방치학개론'은 올 하반기 중 성인 이용 등급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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