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에이프로젠KIC가 급성 백혈병 치료용 항체에 대해 일본 특허를 취득하면서 급등했다.
2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프로젠KIC는 전 거래일 대비 12.73%(380원) 오른 3천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장 마감 후 에이프로젠KIC는 급성백혈병 치료용 항체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열사인 에이프로젠의 이중항체기술을 본 특허에 적용한 이중항체의 개발이 완료되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오송 공장에서 대량 생산할 것"이라며 "선진시장은 에이프로젠이 글로벌 제약사를 통해서 제품을 공급하고 국내와 해외 이머징 마켓에서는 에이프로젠 제약이 판매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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