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들을 위한 스마트카드 나온다

 


신한카드(대표 홍성균)는 치과협회신협(회장 홍동대)와 제휴해 치과 의사들을 위한 스마트카드를 발급에 관한 조인식을 지난 6일 가졌다.

신한카드와 치과협회신협이 공동 개발해 출시할 예정인 이 카드는 대한치과협회 및 치과협회신협의 회원증으로 사용될 예정.

신용카드 기능은 물론 협회 및 신협 관련 각종 업무를 카드 하나로 처리할 수 있어 치과협회신협이 구축 중인 전문 쇼핑몰에서 각종 치과 기자재 및 관련 상품 구입 시 각종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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