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협·HUG, 국가유공자 임차자금전달 기념식 열어

HUG, 무주택 국가유공자 116가구에 모두 600억원 임차자금 전달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주건협)와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국가유공자에게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준 업체들을 위한 기념식을 열었다.

주건협과 HUG는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룸에서 '2020년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전달 기념식'을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열린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전달 기념식에서 우정현 신안건설산업 대표가 국민포장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올해 27주년을 맞는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준 87개 주택건설업체 중 28개업체에 대해 국민포장 등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국가보훈처장 표창‧감사패가 수여됐다.

HUG는 무주택 국가유공자 116가구에 가구당 400백∼500만원씩 6억원의 주택임차자금을 전달했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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