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28명 발생한 가운데, 이 중 19명이 수도권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확진자 28명이 추가로 확인됐으며,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256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은 23명, 해외유입 사례는 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9명 △경기 9명 △대전 4명 △인천 1명 △충남 1명이 발생했으며, 국내 입국 검역 과정에서 4명이 확인됐다.
이날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국내 누적 사망자는 282명이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44명으로 총 1만974명이 완치판정을 받았고, 현재 1천307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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