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젠큐릭스가 코스닥 입성 첫 날 급락했다.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젠큐릭스는 시초가인 2만5천100원 대비 11.16%(2천800원) 떨어진 2만2천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인 2만2천700원보다는 1.76%(400원) 높은 수준이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젠큐릭스는 암 진단 분야에서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분자진단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전일 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를 획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젠큐릭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1억3천600만원,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65억원, 9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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