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코로나19 치료제로 이목을 집중시킨 클로로퀸과 하이드록시클로로퀸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긴급사용 승인을 취소하면서 관련주인 신풍제약이 약세다.
1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5.25%(1천800원) 내린 3만2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FDA는 심장 박동 문제, 심각한 저혈압, 근육 및 신경계 훼손 등 부작용을 근거로 클로로퀸과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믿는 게 더 이상 합리적이지 않다며 긴급사용 승인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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