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현우가 남다른 전기차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현우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우는 양치질을 하면서도 자동차 다큐멘터리에 눈을 떼지 못했다.

또 현우는 자동차 게임을 하면서 "F1 선수가 되고 싶었는데 되지 못해서 그 꿈을 게임으로 풉니다"라고 말해 남다른 자동차 사랑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현우는 평소 자주 찾는 카센터를 방문해 자동차 관련 전문 용어를 끊임없이 쏟아내며 능숙한 정비 실력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우는 "전기차의 장점이 뭔 줄 알아요? 기름값 걱정이 없어요"라며 전기차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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