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의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여야는 이날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비공개 회동을 가졌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21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 최종 협상이 결렬됐다. 당초 본회의는 이날 오후 2시로 예고됐지만 오후 6시로 연기됐다.
여야는 이날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비공개 회동을 가졌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21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 최종 협상이 결렬됐다. 당초 본회의는 이날 오후 2시로 예고됐지만 오후 6시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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