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그린플러스는 스마트팜 자재 생산 공장 신축 자금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될 CB는 에스비아이신성장지원 사모투자회사와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70억원과 30억원을 매입할 예정이다.

조달 자금은 온실자재 생산용 공장 신축에 투입될 예정이다. 신축 공장은 9월 준공 예정이며 4분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된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최근 수년간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과 정부 지원이 증가하면서 수주물량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번 신축은 생산 용량을 확장시켜, 증가하는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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