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쌍둥이 출산 후 근황…"세 아이 육아, 그렇게 힘들진 않아"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세 아이의 육아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세 아이의 육아를 하고 있는 율희 근황이 전파를 탔다.

[KBS2 방송화면]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최근 쌍둥이 출산 이후 근황을 공개하며 "쌍둥이들이 생각보다 너무 순하다. 새벽에 엄마를 잘 자게 해주는 효녀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재율이 키웠을 땐 아무것도 모르기도 하고 언제까지 애기가 울고 누워있을까란 생각에 막막했었는데, 지금은 이 시기 땐 이렇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육아하는 게 그렇게 힘들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며 "저 혼자만이 아닌 모든 가족들이 다 같이 동거동락하며 아이를 키우니까 그게 굉장히 보람있는 것 같다"고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율희는 남편 최민환이 지난 2월 입대해 방송에서 하차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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