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선케어에 이목 집중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궁중비책의 선케어 라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기몰이 중이다.

궁중비책 선케어 라인은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선케어’로 불리고 있다. 무기 자외선 차단 방식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이고 피부 자극은 최소화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높인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기능의 2020년형 선케어 라인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실제 구매한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사용 편의성 및 안전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개선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주목받고 있는 ‘워터풀 선로션(SPF50+ PA++++)’은 자외선과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촉촉한 수분 로션 제형의 제품으로, 올해 새롭게 ‘미세먼지 흡착 방지 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대기 환경이 좋지 않은 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사용 전 제품을 흔들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논쉐이킹(Non-Shaking)’ 방식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도 개선시켰다.

이외 2020년형 선케어 라인으로는 매일 사용 가능한 ‘마일드 선크림(SPF30 PA+++)’, 퍼프를 사용하여 위생적으로 덧바를 수 있는 ‘모이스처 선쿠션(SPF40 PA+++)’,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프레시 선스틱(SPF50+ PA++++)’, 자외선 차단제를 말끔하게 지워주는 ‘마일드 선 클렌징 티슈’ 등이 있다.

한편, 궁중비책의 자외선 차단제 전 제품은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자외선을 반사·분산시켜 피부를 보호해주며, 백탁현상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자연에서 얻은 5가지 성분(매화나무, 복숭아나무, 뽕나무, 버드나무, 회화나무)과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하여 자외선으로 자극 받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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