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즐기는 노래방 앱

노래 녹음해서 듣고 공유도 가능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잡에서 노래방 기기가 갖춰진 것처럼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하는 앱들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단순히 반주만 제공하는게 아니라 원곡 가수와 듀엣을 부를 수 있는 기능, 녹음 기능 등도 제공한다. 노래실력을 올려주는 노래방 앱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노래방처럼, TJ노래방

TJ노래방은 TJ미디어 반주기에 있는 노래 전곡을 지원하는 앱이다.

이 앱은 키조절, 남녀키, 녹음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 앱은 최신 반주를 매일 업데이트 한다.

◆스타와 함께 듀엣, 에브리싱

에브리싱은 스타와 함께 노래를 불러 듀엣곡을 만들 수 있게 하는 앱이다.

노래는 녹음이나 녹화가 가능하고 혼자 부르거나, 듀엣곡을 선택해 친구와 함께 부를 수 있다.

이 앱에선 '클럽' 메뉴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 업로드한 곡을 공유할 수도 있다.

◆제 점수는요?, 싱스틸러

싱스틸러는 최대 4명이 동시에 한 화면에서 영상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앱이다.

이 앱은 보컬 자동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점수로 노래 실력도 평가 해 준다.

이 앱은 이용자가 자신의 노래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소셜 플랫폼 기능도 제공한다.

◆편리한 노래방, 나홀로 노래방

나홀로 노래방은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노래방 앱이다.

이 앱은 헛갈리는 노래 제목, 한글 또는 아티스트도 금방 찾아 준다.

이 앱에선 즐겨찾기 기능을 이용해 애창곡이나 자주 듣는 노래를 저장해 둘 수 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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