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JB금융지주가 올 1분기 순이익은 10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비교적 실적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계열사별로 전북은행은 올 1분기 순이익이 3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 늘었다. 광주은행도 465억원으로 2.9% 증가했다.
JB우리캐피탈은 올 1분기 257억원을 벌어 32.1%나 증가하며 크게 성장했다.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JB금융지주가 올 1분기 순이익은 10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비교적 실적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계열사별로 전북은행은 올 1분기 순이익이 3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 늘었다. 광주은행도 465억원으로 2.9% 증가했다.
JB우리캐피탈은 올 1분기 257억원을 벌어 32.1%나 증가하며 크게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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