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도이치 모터스, ‘도이치 레이스’ 최종 우승자 확정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BMW 공식 딜러 도이치 모터스(회장 권오수)는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의 오픈 캠페인 ‘도이치 레이스’ 해단식을 성수동 본사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이치 레이스’는 활발히 활동중인 4명의 유튜버가 6개월 동안 BMW 도이치 모터스에서 지원받은 BMW 320d 차량으로 자동차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구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도이치 모터스 유튜브 채널의 대표 콘텐츠이다. 특히, 최종 우승자에게 BMW 320d를 시상하여 많은 구독자들에게 초미에 관심을 끌었다.

해단식에는 치열한 경쟁을 펼친 4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우파TV, 하승진, 홍인규, 황아영)와 도이치 모터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 6개월간의 ‘도이치 레이스’ 프로젝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도이치 모터스는 고객 소통과 자사 홍보 등 브랜딩 이미지 강화를 위하여 지난해 10월 BMW 도이치 모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런칭하였다. 채널 런칭 이후 ‘도이치 레이스’뿐만 아니라, ‘도이치 클립’, ‘도이치 인사이드’, ‘카믈리에’ 등 고객과 소통하는 트렌디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최근 구독자 2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도이치 모터스 전략기획본부 권혁민 본부장은 “도이치 레이스는 도이치 모터스 유튜브 채널 론칭과 함께 구독자 확보 및 채널을 널리 알리는데 큰 보탬이 된 훌륭한 첫 단추”라며 “구독자 2만 명 돌파라는 가시적 성과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 하고 BMW의 즐거움을 전하는 채널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튜브 평가와 운영진 및 도이치 모터스 임직원 점수 합산 결과를 통해 ‘도이치 레이스’ 영광의 우승은 유튜버 ‘우파TV’에게 돌아갔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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