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씨젠이 코로나19 진단시약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승인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씨젠은 2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보다 9천500원 오른 9만8천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씨젠의 진단시약 'AllplexTM 2019-nCoV Assay'는 3개의 목표유전자 전부를 검출해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정확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한 개 튜브만으로 검사가 가능해 대량검사의 효율적 진행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씨젠은 이번 FDA 긴급사용 승인을 통해 미국의 주요 검진기관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자사의 자동검사시스템을 통한 대량검사를 곧 진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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