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 사장 "폴더블 가을 전 출시…5G 보급폰 2~3개 더"


제3차 범부처 민관합동 5G+ 전략위원회 개최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원래 항상 가을에 내는 것으로 돼 있으니 가을 전에는 내겠다."

고동진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 대표는 8일 서울 중구 NIA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제3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 영상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노트20 생산차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예정대로 나올 것"이라 자신했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대표가 8일 5G+ 전략위원회를 마치고 퇴장하며 인사를 건내고 있다

또 5G 중저가폰 관련해서는 "연말까지 두세개 더 낼 것"이라며, "(갤럭시A71 5G 출시시기와 관련) 오래 걸릴 것 같지 않고, 준비만 되면 4~5월에는 나올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올해 첫 열린 이날 전략위원회에서는 '민간의 추진성과 및 계획', '5G+ 전략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한 안건 보고와 함께 민관의 상용화 1년 노력을 돌아보고, 5G 1등국가 도약을 위한 과제들을 점검했다.

김문기 기자 moon@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