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립극장·국립극단 70주년 기념식 취소


[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국립극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립극장·국립극단 70주년 기념식을 취소한다고 30일 밝혔다.

기념식은 국립극장·국립극단의 역사와 함께한 문화예술계 원로 및 각계 인사 등을 초청해 다음달 29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앞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전날 진행하기로 한 국립극장 창설 70주년 기념 국제학술행사는 잠정 연기됐다. 국내외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장 등이 모일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확산을 고려해 순연했다. 일정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박은희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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