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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조덕희 삼양패키징 대표 "아셉틱 리더십 강화 주력"


올해 제조 경쟁력 제고·용기 사업 수익성 개선 초점…매출 3천840억 목표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삼양그룹의 패키징 계열사인 삼양패키징이 올해 아셉틱 리더십 강화와 더불어 제조 경쟁력 제고에 주력해 매출 끌어올리기에 적극 나선다.

삼양패키징은 2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사진=삼양패키징]

이번 주총에서는 제6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영업보고에서는 2019년 매출액 3천754억 원, 세전이익 360억 원 등이 보고됐으며 제6기 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신동훈 고려대학교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감사 선임 안건에서는 곽철호 전 삼양바이오팜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조덕희 삼양패키징 대표는 "아셉틱 시장 경쟁 심화, 용기시장 축소 등으로 외부 환경이 어렵다"며 "하지만 아셉틱 시장 리더십 강화, 용기 사업 수익성 및 제조 경쟁력 제고에 주력해 올해 매출액 3천840억 원, 세전이익 450억 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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