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2020 e-스포츠리그' 공식모니터 기념 기획전

8% 할인 쿠폰 및 긱스타 모니터 받침대 제공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LG전자의 ‘LG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가 2020 PGS 베를린 한국대표 선발, 2020년 e-스포츠리그의 공식 모니터로 지정됐다.

LG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가 공식모니터로 채택된 e-스포츠리그 종목은 ASL(Afreeca TV Starcraft League), GSL(Global Starcraft 2 League), PGS(PubG Global Series) 한국대표 선발전, LoL 챌린저스 코리아로 수많은 국내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e-스포츠리그다.

LG전자에서는 이를 기념해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11번가에서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행사모델 구입시에 8%의 할인 쿠폰(최대 8만원)이 제공된다. 다음으로, LG울트라기어 모니터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긱스타 모니터 받침대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에 해당되는 모델은 38GL950G / 27GN750 / 34GL750 / 27GL850 / 34GK950F / 27GL650F / 27GK750F / 32GK850F / 32GK650F / 24GL600F 등이다.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2020년형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모델명: 27GN750)는 27형 IPS 패널을 탑재해 색 표현력이 뛰어나다. 또한 고속IPS패널 탑재로 1ms(미리세컨드, 1천분의 1초)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응답속도가 빠를수록 화면의 색상 및 명암 변화가 빠르고 정확해 잔상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1초에 240장의 화면을 구현하는 240Hz(헤르츠) 고주사율도 지원해 빠른 움직임의 게임도 부드럽게 묘사한다.

27GN750과 함께 완판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또다른 모델인 38GL950G는 엔비디아(NVIDIA)社의 지싱크 (G-Sync)기능을 탑재해 고사양 게임을 즐길 때 발생하는 화면 찢어짐과 버벅거림을 최소화할 수 있는 프리미엄 모델이다. 화면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명암비를 각각 높여줘 풍부한 색상을 표현하는 ‘HDR(High Dynamic Range) 400’ 기능도 지원한다.

이밖에도 LG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의 다크맵 모드, 액션모드, 조준점 모드 등은 더욱 생생한 게임을 위한 기능들로, 보다 박진감 있는 화면을 즐길 수 있다.

LG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의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1번가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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