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비례대표 후보 확정 지은 미래한국당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배규한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은 염동열 공관위 부위원장.

앞서 미래한국당은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선거인단 투표를 거친 40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확정했다.

앞선 공병호 공관위에서 21번에 배치됐던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로 알려진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이 1번을 받았다. 2번에는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3번은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다.

당초 1번이었던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5번으로 밀려났고, 2번이었던 신원식 합동참모본부 차장은 8번으로 조정됐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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