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사이언스, 美 암백신개발社 XEME에 45억 투자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암백신신약개발회사 지미 바이오파마(XEME Biopharma)에 45억원 규모의 투자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미는 개인맞춤형 암백신‧면역학 제품 및 기술을 개발하는 생명공학 기업이다. 미국 국립암센터와 FDA로부터 독보적인 암백신 플랫폼을 인정받아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투자와 함께 지미의 암백신기술의 마케팅과 보급 및 R2T의 치료용 건식의 독보적인 판매를 위해 적극 협력하는 내용의 MOU를 지미의 모기업인 R2T와 체결했다.

황을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는 "본 계약 등을 통해 치료용 암백신 및 면역 치료제 시장으로 진출하여 새로운 동력을 장착하고,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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