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민우혁, 내달 18일 ‘뮤지컬 슈퍼 콘서트’


[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과 민우혁이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하모니를 펼친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다음달 18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옥주현·민우혁의 ‘뮤지컬 슈퍼 콘서트’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옥주현·민우혁의 ‘뮤지컬 슈퍼 콘서트’ 포스터.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아이돌그룹 핑클 출신인 옥주현은 2005년 뮤지컬 ‘아이다’로 데뷔해 지금까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섬세한 음악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민우혁은 뮤지컬 ‘벤허’ ‘지킬앤하이드’ ‘프랑켄슈타인’ 등의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실력을 입증했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관객들의 이슈를 집중시킨 뮤지컬 넘버들을 선별해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은희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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