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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대구 '코로나19' 의료 지원 간 안철수 부부 향해 "고맙습니다"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배우 김부선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급증한 대구시의 거점병원에 의료 지원을 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 고맙다는 뜻을 내비쳤다.

2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기사를 게재하며 "의사 김미경 안철수 부부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가 공유한 게시물은 "'의사' 안철수 부부, 대구서 진료 자원봉사 '내일 또 오겠다'"는 제목의 기사다.

배우 김부선. [조성우 기자]

앞서 안철수 대표는 아내와 함께 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자원봉사 등록 후 코로나19 환자를 상대로 진료 활동을 벌여 주목받았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진료를 마친 뒤 옷이 땀에 흠뻑 젖은 채 지친 표정으로 병원 밖을 나왔다. 그는 이 자리에서 "내일 또 오겠다"고 말한 뒤 자리를 뜬 것으로 전해졌다.

안 대표는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이달 초를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중대 고비가 될 것이라고 밝힌 만큼 당분간 의료 봉사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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