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유가네, 계절 특화 메뉴 ‘닭갈비 전골’ 판매량 증가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유가네(대표 권지훈)가 겨울과 잘 어울리는 국물 메뉴인 ‘닭갈비전골’ 판매량이 1.5배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닭갈비전골’ 메뉴는 닭갈비와 양파, 고추, 버섯, 면사리 등에 육수를 넣어 만든 메뉴로 추운 겨울철과 저녁 술안주 메뉴로 인기가 좋다.

유가네닭갈비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1월까지 ‘닭갈비전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따뜻한 국물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였고 10월부터 점진적으로 판매수량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유가네는 여름 시즌에는 닭갈비 메뉴와 어울리는 시원한 막국수 메뉴가 인기가 좋고, 겨울 시즌에는 매콤한 국물과 닭갈비를 접목시킨 닭갈비전골 메뉴가 인기 좋다.

유가네 관계자는 “닭갈비전골은 겨울철 따뜻한 국물요리로 얼큰한 국물과 쫄깃한 닭갈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최근, 고객들에게 닭갈비전골 인기가 높아졌고, 포털사이트에 유가네닭갈비 검색 시 연관검색어로 노출될 정도로 검색량이 증가했다”라며, “본사에서는 계절 인기 메뉴뿐 아니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 개발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1981년부터 40년 동안 부담 없는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가 좋아 직장인, 고등학생,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브랜드이다. 특히, 유가네 철판볶음밥의 연간 판매량 589만 개를 돌파하며 5초에 1개씩 팔리는 볶음밥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닭갈비 메뉴와 철판볶음밥, 떡볶이, 막국수 등 다양한 메뉴 구성과 반반닭갈비, 치즈퐁닭, 사천마라닭갈비, 몬스터시리즈 메뉴 등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현재, 유가네는 전국 20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닭갈비 브랜드 중 가장 큰 규모에 속하며, 작년 닭갈비 브랜드 단독으로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