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트레킹 시즌 맞아 KKJR18 스프리트 트레킹화 재출시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갑작스러운 한파가 찾아왔지만 이제 곧 트레킹의 계절, 봄이 찾아온다는 것은 자명한 길이다. 사실 요즘은 계절과 무관하게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이 많고, 해외로 트레킹을 떠나는 경우도 많아 일년 내내 트레킹 시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에 칸투칸은 사계절 언제든 착용할 수 있는 트레킹화를 새롭게 선보인다.

칸투칸의 트레킹화 라인은 최근 2년간 3만족 이상 판매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 아이템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그 가운에 가장 판매량이 많았던 KKJR18 스프리트 트레킹화. 스프리트 컴포트화는 운동화처럼 편안한 경등산화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트레킹화이다. 천연 소가죽 스프리트 가죽을 적용해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다. 안감은 메쉬(폴리에스터 100%)소재로 통기성이 우수해 장시간 착용해도 답답함 없이 쾌적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토갭 부위와 뒤축에는 러버 시트 소재를 사용해 발의 좌, 우 뒤틀림 현상을 완화해주며, 아웃솔 부위에 러버를 적용하여 미끄럼도 방지해준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을 최소화하여 미니멀리즘 아이덴티티를 구현했으며, 번거롭게 끈을 묶을 필요없이 한 손으로 와이어를 돌리는 것만으로 끈을 조일 수 있다.

한편, 칸투칸은 KKJR18 라인뿐만 아니라 로우컷 KKJR28, 요세미티 스프리트 KKJR29 라인도 입고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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