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어반 판타지 '카운터사이드' 국내 출시

독특한 세계관·몰입도 높은 스토리 갖춘 서브컬처 신작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로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브컬처 장르 신작이다.

이용자는 주요 스토리인 '메인 스트림'과 외전 콘텐츠 2종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90여종의 캐릭터들을 수집할 수 있다. 또한 PvP 콘텐츠 '건틀렛', 레이드 콘텐츠 '뇌명 브리트라'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통해 실시간으로 유닛을 배치하는 전략 게임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다.

김종율 넥슨 퍼블리싱2그룹장은 "오랜 시간 카운터사이드를 응원하고 기다려 주신 많은 이용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 주신 성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카운터사이드 출시를 기념해 '창업 기념 이벤트'를 3월 5일까지 진행한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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