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V4' 신규 클래스 '아처' 사전예약 실시


V4 출시 후 첫 클래스 업데이트…김향기 참여한 광고도 공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바일 게임 'V4'의 신규 클래스 아처 및 신규 서버 카마오스 업데이트에 앞서 3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회사 측은 3일부터 10일까지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사전예약에 참가한 이용자에게 탈것 외형인 '우아한 백마', '카마오스의 영웅 귀걸이', '카마오스의 사전등록 상자'를 선물한다. 사전등록 상자에는 카마오스의 마력구, 맹약의 성장 지원 주문서 등 아이템이 담겨있다.

V4 출시 후 처음 선보이는 아처는 활을 주무기로 신속하고 강력한 타격을 가하는 일곱 번째 클래스다. 스킬 연계 후 발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 원거리 클래스 중 가장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신규 클래스 아처 업데이트에 맞춰 신규 서버 카마오스도 추가한다. 신규 서버 이용자의 빠른 캐릭터 성장을 돕기 위해 영웅 등급의 모든 장신구를 지원하며 카마오스 서버 전용 경험치 상승 혜택과 길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배우 김향기가 목소리 녹음에 참여한 새로운 광고영상도 공개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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