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빚 상속·깡통전세·파산…서민 위한 금융가이드 '머니테라피'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소 원장 저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대출사기, 투자사기, 보이스피싱, 불법사채 등의 금융위협에 노출돼 있는 서민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인 신간 '머니 테라피'가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인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소 원장은 성실하게 살고 있지만 언제라도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할 수 있는 2~30대 사회초년생, 자영업자, 전업주부, 퇴직자 등의 금융 서민들과 현재 고액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로 복귀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이들을 위한 중요한 금융 지식들을 소개한다.

[사진=행복에너지]

▲원치 않는 빚 상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깡통전세 ▲역전세를 막고 내 전세금 지키는 방법 ▲합법적으로 고액 채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워크아웃과 회생 ▲파산에 대한 실용적 지식 ▲대출의 허와 실 ▲나의 상황에 맞는 재무설계 ▲금융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조 원장은 1979년 한국은행, 옛 은행감독원에서 근무를 시작해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지원실장, 저축은행검사국장, 여신전문검사실장을 거쳐 서민금융지원국과 중소기업지원실을 총괄하는 선임국장을 끝으로 금감원을 퇴직했다.

금융감독원 사금융 피해 대책반장으로서 수많은 불법사채와 보이스피싱 금융사기의 실체를 폭로하고 근절 대책을 세운 바 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