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1만명 방문 '성황'


에듀테크·가전 등 체험존, 크리에이터 토크쇼 '인기'

[아이뉴스24 조석근 기자] 교원그룹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0년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지난 4~5일 이틀간 1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교원그룹이 제시하는 미래의 비전을 크리에이티브한 체험 콘텐츠와 함께 고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에듀테크 교육상품과 가전, 뷰티 등 다양한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로 꾸려졌다.

교원 딥체인지 페스티벌은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즈 크리에이터 '마이린'은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크쇼를 통해 전달해 시선을 끌었고, '라임튜브'는 관람객과 올스토리 구연동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에 1만여명의 아동, 학부모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교원그룹]

'도티'의 경우 어린이들의 꿈과 학업을 응원하는 강연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윰댕', '대도서관', 유세윤, '버블디아'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체험존에서는 아이들이 AR 전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REDPEN 코딩 부스에서는 코딩 제품을 제작해보는 코딩 클래스가 진행됐다. 스마트구몬 부스는 연산력, 독해력을 활용해 학년별로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웰스 부스는 트릭아트를 활용한 테마 포토존과 '웰스' 정수기의 물맛을 시음해보고 LED 마스크를 체험해보는 공간으로 꾸며져 학부모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융합창의력 진단시험인 '교원CQ'의 2차 시험이 행사 첫날 진행됐다. 이날은 교원 CQ 1차 시험의 성적 상위자 60여명이 참석해 주어진 과제에 맞는 본인만의 스토리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석근 기자 mys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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