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레슨 전문숍, 킹덤골프스튜디오 오픈 이벤트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조윤성·마소라·김태형·조연희·김석민·김태현 프로골퍼로부터 개인지도를 받는 골프 레슨 전문숍 킹덤 골프 스튜디오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큐빅타워 지하 1층에 자리한 킹덤 골프 스튜디오는 실내 골프 연습장이다. 실외 연습장에서 볼이 날아가는 방향과 구질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내 연습장에서는 육안으로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

킹덤 골프 스튜디오는 첨단 골프 스윙 분석기인 트랙맨과 GC쿼드를 설치해 골프 스윙 정보를 시각화해 보여준다. 전면에 설치한 스크린을 통해 골프공의 궤적뿐만 아니라 볼과 클럽 스피드, 볼 회전 수 등을 수치화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실외 연습장에서 연습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킹덤골프스튜디오]

에어컨은 물론이고 공기 청정기와 가습기 등을 설치했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연습하는 데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경민 킹덤 골프 스튜디오 대표는 "골프는 샷이 정확할수록 즐거운 스포츠"라며 "올 겨울 꾸준하게 연습한다면 내년 봄에는 이전보다 즐거운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킹덤 골프 스튜디오는 오픈을 기념해 '소원을 말해봐'라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년 1월 말까지 등록한 회원이 레슨 프로와 함께 목표를 세우고 내년 봄 첫 라운드에서 목표를 달성하면 각종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예를 들어 슬라이스 때문에 고민인 주말 골퍼가 킹덤 골프 스튜디오에 등록하고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210m'라는 목표를 세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내년 4월 목표를 달성하면 거리측정기, 골프백, 보스톤백 등 골프용품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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