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재선부터 5선까지' 한국원 원내대표 선거 4파전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나선 심재철, 김선동, 유기준, 강석호(오른쪽부터 기호순) 의원이 나경원 원내대표의 모두발언을 듣고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새로 뽑히는 원내사령탑은 임기 5개월여의 짧은 임기지만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혁안과 검찰개혁 법안을 놓고 당장 협상에 나서야 하며 보수 대통합, 총선 등 주요 이슈를 맡아야 하는 중책이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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