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NH프라임리츠가 주식시장 상장 첫 날 상한가다.
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H프라임리츠는 공모가인 5천원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6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프라임리츠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회사는 앞선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71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 청약 경쟁률은 317.62대 1를 나타냈다.
NH프라임리츠는 ▲도심권역(CBD)의 서울스퀘어 ▲강남권역(GBD)의 강남N타워 ▲삼성물산 서초사옥 ▲삼성SDS타워 등 4개 핵심 자산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상장 후 목표 배당 수익률을 연 5%대(공모가 5천원 기준)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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