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라이프 슈퍼 빗자루 ‘쓰리잘비’ 일본수출 쾌거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국내 대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에서 출시된 지 10개월만에 30억원 매출을 넘긴 슈퍼빗자루 ‘쓰리잘비’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일본을 비롯해 3개국 이상 수출되고 있는 쓰리잘비는 빗자루와 스크래퍼, 와이퍼를 하나로 결합한 제품이다. 고무와 바닥이 비벼지며 발생하는 정전기를 이용해 미세먼지, 머리카락, 동물의 털까지 깔끔하게 쓸어낼 수 있는 편리한 기능 덕분에 슈퍼빗자루로 불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기가 있는 곳에도 사용할 수 있어 화장실 젖은 바닥, 유리창 청소를 할 때도 효과적이다. 좁은 틈에도 쉽게 넣을 수 있어 침대 밑, 서랍장 밑 먼지를 편리하게 제거할 수 있다. 사용 후에는 흐르는 물에 잘 헹구기만 하면 먼지 등 남은 이물질이 제거된다. 무게가 230g에 불과해 가벼우면서도 녹 방지 이중코팅으로 부식 우려를 없앴으며, 평균 빗자루보다 긴 편이어서 장신의 남자가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깨지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했고, 작은 부속 하나까지 100% 국산만을 사용해 믿을 수 있다. 컬러는 그레이, 핑크, 민트 세 가지다.

최근에는 오픈마켓 대표사이트 11번가의 ‘인싸템’에 선정되면서 뛰어난 제품력과 훌륭한 가성비를 입증했다.

㈜큐어라이프 관계자는 “쓰리잘비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품질로 승부하며 어려운 국내 제조업의 시장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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