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기업용 인터넷전화 1시간 반 동안 장애

"장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발생"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LG유플러스 기업용 인터넷 전화 서비스에 일시 장애가 생겨 기업고객이 불편을 겪었다.

2일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에서 11시 3분까지 기업용 인터넷 전화서비스에 일시 장애가 발생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장애는 장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발행한 것으로 현재는 복구된 상태"라며, "개인용 인터넷전화와 초고속인터넷, IPTV 등 다른 서비스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출처=LG유플러스]

이어 "복구 후 대기 중이던 전화가 한꺼번에 몰려 통화연결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LG유플러스의 기업용 인터넷전화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번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이 3시간을 넘지 않아 요금 반환 등 배상 대상은 아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