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동자동 쪽방주민들과 "함께 해서 따뜻한 겨울 나기"

2014년부터 6년째 이어 온 방한복 나눔행사 외에도 주민의 자활자립 활동 지원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28일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에서 방한복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고 29일 발표했다.

KT는 입동인 지난 8일부터 KT 그룹사 임직원과 온누리복지재단이 참여한 방한복 기부 활동에서 모아진 2천 2백 여벌의 겨울 옷, 수면 양말 등을 따뜻한 어묵, 붕어빵 간식과 함께 주민 천여 명에게 나눠줬다.

[사진=KT]

KT는 방한복 나눔 행사 외에도 지난 25일부터 동자동 주민을 대상으로 지원해 왔던 켈리그라피 교육을 이수한 주민 8명의 작품전시회를 을지미술관에서 개최했다. 또 12월에는 주민들의 힐링여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