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팬들과 소통할 것", ‘츠나마요(사쿠야 유아)’ Pic Tok(픽톡) 활동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화보 기반의 소셜 커뮤니케이션&어플리케이션인 ‘Pic Tok(픽톡)’에서 오는 12월 6일 과거 일본 AV 배우로 활동한 츠나마요(사쿠야 유아)와 함께 국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츠나마요는 해당 앱을 통해 약 70여 장의 독점 화보를 공개하고 3개월 간 팬들과 1대1 소통을 할 계획이다.

픽톡 관계자는 “츠나마요는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AV배우이다. 그녀는 매년 한국을 방문할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며 “픽톡을 통해 츠나마요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서 2012년 데뷔한 츠나마요는 현재 AV 배우 생활을 종료하고 코스프레 모델과 아프리카 TV BJ로 활동 중이다.

츠나마요(사쿠야 유아) [사진출처=픽톡]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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