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중국 조선족 최고 미인 김춘매양

 


`2004년 중국 조선족 최고 미인'으로 지린(吉林)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옌지(延吉)시에 거주하는 김춘매(18) 양이 뽑혔다.

25일자 흑룡강신문에 따르면 지난 23일 중국 지린성 옌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04 중국 조선족 미인선발대회'에서 김양이 진(眞)의 영예를 안았다.

또 선(善)에는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무스(佳木斯)시 거주 정명화(19)양, 미(美)에는 지린성 옌지시 거주 권영성(18) 양이 각각 선정됐다.

헤이룽장성과 랴오닝(遼寧)성 그리고 지린(吉林)성 등에서 참가한 100여명의 미인 중 최고 미인에 오른 김 양을 비롯한 선과 미는 국내 춘향미인선발대회에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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