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이 만났다...‘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세종테크밸리와 공동캠퍼스가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한 세종4-2생활권에서 랜드마크 브랜드 상가가 들어선다. 1,210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한 단지내 상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M1블록, M4블록에 조성되는 1,210가구 랜드마크 아파트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세종4-2생활권 최중심에 들어서는 독점 상가로 오는 11일(월)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21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의 단지 내 상가로 M1블록 7호실, M4블록 7호실 총 14호실 점포로 구성됐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투시도

▲ 미니 판교 ‘세종 4-2생활권’ 최중심 입지의 독점상가

미니 판교로 평가받는 세종 4-2생활권의 최중심에 입지한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단지 내 상가는 세종테크밸리와 공동캠퍼스가 가까워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M1블록은 공동캠퍼스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M4블록은 ‘세종테크밸리’와 인접해 상가 접근성이 우수하다.

세종 4-2생활권은 산업, 연구기관, 학교가 들어서는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단지 내 상가 인근에는 약 200여개의 기업이 입주 예정인 ‘세종테크밸리’와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등이 들어서는 ‘공동캠퍼스(약60만㎡규모)’가 자리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공동캠퍼스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충남대 등이 입주를 확정했고 이밖에 국내외 유명 대학 등이 유치계획에 있다.

집객력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는 세종시 전역을 20분대로 이동 가능한 BRT정류장이 위치해 집객력 및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M1블록 옆에는 초등학교(부지예정), M4블록 옆에는 중학교(부지예정)가 신설될 예정이며, 인근에 삼성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이 위치해 탄탄한 배후수요 및 유동인구를 갖췄다.

▲ 안정적 임대수익 가능한 1,210세대 고정수요 확보

대단지로 조성되는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의 단지내 상가로 안정적인 고정수요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4-2생활권 내 최고층인 29층 높이, 총 1,210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되는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의 단지내 상가로 희소성이 높고, 고정수요를 품고 있어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2021년 11월 입주 예정인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은 지난 5월 분양해 1순위 최고 332대 1, M1블록 27.34대 1, M4블록 20.04대 1의 평균 경쟁률로 1순위에 마감돼 조기 완판된 바 있다.

일대 주거타운의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세종4-2생활권은 약 4천 여세대 이상이 입주할 예정으로 단지 인근의 배후수요도 풍부할 전망이다. 특히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M1블록 단지내 상가는 BRT노선이 가까운 세종 4-2생활권 최중심 자리 대로변에 들어서 상가 접근성 및 가시성이 우수하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단지내 상가 모델하우스는 세종 고속버스 시외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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