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보충제 기업 ‘글랜비아’, BSN 신타6 아이솔레이트 국내 정식 출시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글로벌 스포츠 보충제 전문기업 '글랜비아 퍼포먼스 뉴트리션(GPN) 코리아'는 BSN 신타6 아이솔레이트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직구로만 구입할 수 있었던 BSN 신타6 아이솔레이트를 글랜비아를 통해 한국 식약처 기준에 적합한 정식 수입된 제품으로 한국 국내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BSN 신타6 아이솔레이트는 단백질 함량은 25g으로 높이고 칼로리는 141kcal로 낮춘 단백질 보충제로서, 글랜비아 BSN 브랜드 제품 가운데 하나다. BSN은 35개 이상의 어워드 수상 기록을 갖고 있을 정도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고, 다양한 특장점을 내세워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BSN 신타6 아이솔레이트의 특징은 녹충유청단백질(WPC)를 추가적인 분리공정을 통해 더 많은 유당을 제거함으로써 ‘유당불내증’으로 속이 불편한 소비자들도 편안하게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더 많은 지방 역시 걸러내어 단백질 함유량을 90% 이상으로 높였다는 점이다. 이것을 분리유청단백(WPI)이라고 한다.

이에 분리유청단백질(WPI)과 분리우유단백질(MPI)를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으며, 흡수속도가 빠른 분리유청단백질과 흡수속도가 느린 분리우유단백질이 혼합돼 전 시간대 지속적으로 흡수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1회 38g 섭취만으로 25g의 단백질과 11g의 필수 아미노산, 5.5g의 BCAA(부원료)를 신체에 공급할 수 있다.

글랜비아 관계자는 “스포츠 보충제 즉,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분들 중에는 검증되지 않은 성분이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글랜비아는 한국 식약처 기준에 맞춰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수입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랜비아는 아일랜드 청정 유제품 가공산업을 기반으로 우유, 치즈, 유제품 및 제품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단백질 보충제의 주원료인 고급 유청 단백질을 직접 생산 및 가공하고 있으며, 특히, 전 세계 맥도날드가 사용하는 치즈의 60%를 공급하고 있다. 2008년 옵티멈 뉴트리션(ON) 인수를 시작으로 2019년 BSN, ABB 등 총 10개의 브랜드를 통해 단백질 보충제, 프로틴 바, 스포츠 음료, 비타민/미네랄, 다이어트 제품 등을 수출하고 있다. 한국에는 2012년부터 정식 수입 및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현재 BSN 신타6 아이솔레이트와 함께 옵티멈 뉴트리션(ON) 웨이트 게이너 시리어스매스도 국내 정식 출시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글랜비아는 ON, BSN 뿐 아니라 각 브랜드의 새로운 라인을 국내 식약처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글랜비아의 다양한 제품은 GPN MALL과 지마켓, 11번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종합몰, 소셜커머스 등 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