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어린이재활병원 게임과몰입힐링센터 2019 강좌 개최

18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병원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병원장 김윤태) 수도권 게임과몰입힐링센터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병원 3층 대회의실에서 '2019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열린강좌'를 개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열린 강좌 형식의 이날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게임문화재단(이사장 김경일)과 함께 올바른 게임 활용과 건전한 게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19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으로, 게임과몰입 관련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 및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병원 이용객, 학부모 등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에서는 수도권 게임과몰입힐링센터 김남욱 센터장(소아정신과 전문의)과 차지민 부센터장(소아정신과 전문의)이 각각 '산만한 아이, 게임 좋아하는 아이. 칭찬으로 키웁시다'와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을 잘한다?'를 주제로 ADHD와 게임과몰입, 청소년기 정신발달 과정 등에 관한 강연을 펼친다.

[자료=넥슨어린이재활병원]

지난 2016년 8월 게임문화재단으로부터 수도권 게임과몰입힐링센터 운영 전문기관으로 선정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아동 및 청소년을 주요 대상으로 심리검사, 특성화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게임과몰입에 대한 인식 개선 차원에서 매년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연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 선착순 접수 3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한다.

김나리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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